B2B 협상·SLA·범위(입문)
법률 대리는 아닙니다. 용어를 이해하고, 팀·고객과 논의할 수 있는 “질문지”를 만듭니다. NDA, 계약의 세부는 변호사·조달팀이 확정합니다.
기간 2주(집중) · 일정 유형 주말 집중 · 수료증 포함(과정 조건 충족 시)
가격(참고) 1,100,000 KRW — 결제·할부·취소는 환불·취소 안내·문의
포함(대표)
- P1~P3 정의를 문장이 아닌 “관측 가능한 신호”로
- 범위 밖 요청이 왔을 때 3가지 응답(거절/유료/일정 뒤로)
수료 후(학습자 산출)
- 1페이지짜리 SLA Q&A(내부 팀·고객 공유용) 초안
고정 멘토
김민재
서비스 데스크·레벨1/2 에스컬레이션을 11년 운영했습니다. 티켓 SLA와 감정 노동 대응을 같이 다룹니다.
Q&A(아코디언)
가격 협상을 강의에서 끝내나요?
가격·계약가 아니라, 지표·범위·채널에 대한 “합의 언어”를 잡는 데 씁니다.
의견(경험 위주, 발췌)
“SLA 범위” 1주는 숫자보다 [무엇을 봤을 때 P2인지]를 쓰는 데 썼어요. 법이 아닌, 대화 루브릭이라 짧고 실용적이었고, 2주차에 법무/조달 팀이랑 붙이기 좋은 질문 리스트가 생겼습니다. 반면 산출물은 1~2장이라, 보고서 좋아하는 팀엔 심심해 보일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(저는 딱 좋음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