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눅스 셸·로그·권한 기초
서버팀·데브옵스로 넘기기 전에 1선에서 할 수 있는 범위(로그 수집, 권한 확인, 기본 스토리지 점검)를 끝까지 경험합니다. 완전한 리눅스 관리자 과정이 아닙니다.
기간 6주 · 일정 유형 평일 저녁 · 수료증 없음/별도(공지)
가격(참고) 890,000 KRW — 결제·할부·취소는 환불·취소 안내·문의
포함(대표)
- journalctl, dmesg, /var/log 탐색의 우선순서
- chmod/chown 전에 “누가/무엇을/왜” 쓰는지 메모
- 간단한 bash(루프, 조건)로 3가지 점검 자동화
- 권한 상승(sudo) 요청 시 필요한 서류 템플릿
수료 후(학습자 산출)
- 샘플 서버(클러스터)에서 5분 안에 “첫 3가지” 로그 뽑기
- 반복 점검에 쓰는 15줄 이하의 스크립트 1개
- 자신이 겪은 오류 1건을 5문장 사건 보고
고정 멘토
박서현
윈도·리눅스 엔드포인트 표준화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했습니다. 복구·패치 전략을 수업에 반영합니다.
Q&A(아코디언)
LPIC·리눅스 자격 시험과 연동되나요?
커리큘럼이 완전히 맞지는 않습니다. 일부 토픽이 겹칠 수 있으나 시험 대비반은 별도입니다.
의견(경험 위주, 발췌)
셸 문법보다 “무슨 로그를 먼저 본다”는 순서가 제일 쓸 만했어요. 권한 실수 케이스(M02) 랩이 인상적이었습니다.